분할과 일시투자: 같은 목돈의 상승·하락 경로 비교
300단위 목돈을 세 번 나누는 예로 현금 대기와 손실의 차이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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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있는 목돈을 언제 투입할지 비교합니다
일시투자는 가용 목돈을 바로 투자하고, 정액분할투자는 정해 둔 날짜에 같은 금액을 투자합니다. 같은 금액은 낮은 가격에서 더 많은 수량을 사지만, 뒤의 가격이 더 높으면 더 비싸게도 삽니다. 처음 일시투자보다 평균 매입가가 반드시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받을 월급을 들어올 때마다 투자하는 경우와 오늘 이미 있는 현금을 대기시키는 경우를 구분해야 합니다. FINRA의 설명은 이 구분과 거래 횟수에 따른 비용을 다룹니다.
같은 현금·날짜·종료가격으로 계산합니다
다음은 가상 가격 경로입니다. 처음 가진 현금은 300단위, 대기 현금 이자는 0%, 수수료·세금·배당은 없고 소수 수량을 살 수 있습니다. 일시투자는 1일차에 300 전액을, 분할투자는 1·31·61일차에 100씩 투자하며 61일차 마지막 매수 직후 평가합니다.
상승 경로가 10 → 12 → 15이면 일시투자는 30개×15 = 450입니다. 분할투자는 10 + 8.3333 + 6.6667 = 25개, 최종 375이고 평균 매입가는 300/25 = 12입니다. 하락 경로 10 → 8 → 5이면 일시투자는 30개×5 = 150, 분할투자는 10 + 12.5 + 20 = 42.5개×5 = 212.50이며 평균가는 약 7.0588입니다. 분할투자가 하락 경로에서 앞서도 초기 300 대비 87.50 손실이 납니다. 이 비교는 종료 평가액이며 최대낙폭을 계산한 것이 아닙니다.
연구 빈도를 미래 확률로 읽지 않습니다
Finlay·Zorn의 Vanguard 연구는 특정 과거·모의 비교에서 일시투자가 대체로 앞선 결과를 보여줍니다. 예컨대 보고서의 과거 주식 비교는 3회 월별 분할과 1년 후 평가를 사용합니다. 이 결과를 지금 투자할 때의 보장된 승률로 쓰지 않습니다. 대기 현금의 실제 이자와 추가 매수 비용을 넣으면 위 가상 비교도 달라집니다.
결정 전에 투자 가능한 목돈, 비상자금, 분할 일정, 대기 현금 수익률, 거래 비용을 적습니다. 분할의 목적이 초기 노출을 천천히 늘리는 것이라면 완료 뒤에는 전액이 시장 손실에 노출된다는 점도 확인합니다. 공포 매도나 손실회피의 크기를 보편적 수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